강원도, 현 청사 "행정·문화·관광 결합 공간으로 활용" 발표
강원특별자치도 현 청사가 공공기관과 문화·관광 기능이 결합된 공간으로 재편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0일 신청사 착공식을 앞두고 현 청사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23일 '현 도청사 및 부지 활용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춘천지역에 흩어져 있는 도 산하 출자·출연 기관과 공공기관을 제2별관으로 이전시켜 '강원 공공종합청사'로 조성할 계획이다. 연간 12000여 명이 교육을 받기 위해 찾아오는 강원교통연수원 등 16개 기관이 입주하면 약 500명 규모가 안정적으로 상주하고 행정 효율성도 높... [한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