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일수 줄었는데도 ‘2월 수출 사상 최대’…반도체 160% 급증
2월 수출이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전체 수출을 견인했다. 1일 산업통상부가 공개한 ‘2026년 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2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9.0% 증가한 674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7.5% 증가한 519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55억1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 기간 기준 역대 최대 흑자 규모로, 무역수지는 지난해 2월 이후 13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설 3일 줄었... [임지혜]


![[속보] 2월 수출 675억달러…반도체 역대 최대 실적](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