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시선]의원 징계 싸고 논란에 싸인 전주시의회
임기를 6개월밖에 남겨놓지 않은 제12대 전주시의회가 갈수록 가관이다. 전주시의회가 물의를 일으킨 의원들의 징계를 놓고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어 시민들의 비난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시의회에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의 비위는 ‘솜방망이 징계’에 그친데 반해, 타당 의원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무거운 징계를 의결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전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 15일 대통령 탄핵 정국과 산불 비상 상황 속에서 관광성 연수를 다녀온 행정위원회 소속 최용철 의...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