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의원, 제3금융중심지 반대 박형준 부산시장에 결단과 연대 촉구
6·3지방선거에 전북특별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이 제3금융중심지에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에게 “제로섬 정치로는 금융의 미래를 열수 없다”면서 전향적인 결단과 연대를 촉구했다. 이원택 의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대한민국 금융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필요조건으로, 수도권 일극 구조를 넘어 서울–부산–전주 3극 체제로 진화하는 국가 금융 재편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에 따...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