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젠슨 황과 한 달 만에 재회동…엔비디아 GTC 첫 참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음 주 미국에서 열리는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약 한 달 만에 재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2026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다. 최 회장이 GTC 현장을 직접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회장과 젠슨 황 CEO는 지난달 미국 실리콘밸리의 한국식 치킨집에서 만나 인공지능(AI) 사업 협력, 대한민국 AI 생태계 발전 방안 등을 논... [정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