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보험손익 감소에도 세전익 최대…‘한국형 버크셔’ 속도
미래에셋생명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보험손익 감소 영향으로 소폭 줄었다. 다만 투자손익이 크게 늘면서 세전 기준 실적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3일 미래에셋생명 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1308억원으로 전년(1361억원) 대비 3.9% 감소했다. 보험 본업 수익성은 다소 둔화됐다. 보험손익은 1120억원으로 전년(1193억원) 대비 6.1% 감소했다. 계약서비스마진(CSM) 상각과 위험조정(RA) 상각 등 보험계약에서 발생하는 반복 수익은 유지됐으나, 보험부채 증가와 계리적 가정 변경 영향이 반영되면서 전체 보험... [김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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