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급물살…2월 중으로 결론 도출
중앙정부의 강력한 행정통합 드라이브가 가동되면서 그동안 멈췄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급물살을 타고 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6일 통합특별시(가칭)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0일 경북도청에서 그동안 끊어졌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회의에 앞서 이 지사는 모두 ... [노재현 ·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