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취약계층 이자 부담 줄고 소비자 보호 강화[26년 달라지는 금융제도]
금융당국이 부동산 중심의 자금 흐름을 생산적 영역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서민의 금융 부담을 낮추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제도 개편에 나선다. 3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내년부터 정책금융·가계대출·소비자 보호 전반을 손질해 금융자원의 배분 구조를 바꾸면서도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계 부담과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부동산에서 첨단산업으로…‘국민성장펀드’ 가동 생산적 금융 전환의 축은 ‘국민성장펀드’다. 기존 혁신성장펀드, 반도체 생태계 펀드 등 정... [임성영]


![상장사, 임원 보수·중대재해 자세히 공시해야 [26년 달라지는 금융제도]](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30/kuk20251230000136.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