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다는 질”…놀유니버스, 2026 여가 키워드 ‘H.O.R.S.E’ 제시
“달리는 시대의 여가는 다시 ‘나’를 향한다.” 놀유니버스가 2026년 여가 트렌드 키워드로 ‘H.O.R.S.E’를 제시하며, 여가 시장의 중심축이 ‘더 많이 즐기는 것’에서 ‘나에게 어떤 의미를 남기는가’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놀유니버스는 13일 2026년 여가 트렌드 키워드 ‘H.O.R.S.E’를 발표했다. H.O.R.S.E는 △팬심으로 시작해 여가로 완성되다(Hyper Fandom) △나에게 편안한 여가를 향하다(Open Access) △나만의 가치를 여가에서 찾다(Refined Premium) △합리적 소비로 여가를 즐기다(Smart Consum... [심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