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5연승 달리던 우리카드 잡고 ‘봄배구 굳히기’ 돌입 [쿠키 현장]
6연승을 노리던 우리카드가 홈에서 KB손해보험에 패했다. 1세트에 비예나가 맹활약한 KB손해보험은 승부의 분수령이었던 3세트에서 임성진과 차영석이 승리를 견인했고, 2-2로 맞선 운명의 5세트에서 승부를 결정했다. KB손해보험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우리카드와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0, 23-25, 25-20, 19-25, 15-13) 신승을 거뒀다. 1세트는 비예나의 맹활약을 앞세운 KB손해보험이 선취했다. 3연속 서브 에이스를 기록한 비예나는 이날 1세트가 끝난 시점에...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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