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철 농심 대표 “신라면, K푸드 선구자…글로벌 영토 확장할 때” [2026 신년사]
농심이 2026년을 글로벌 성장의 분기점으로 삼고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는 5일 서울 신대방동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 경영 지침 ‘Global Agility & Growth’를 발표하고 글로벌 사업과 성과를 강조했다. 2026년 농심 경영지침인 ‘Global Agility & Growth’는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유연한 실행(Agility)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 차원 높은 성과와 지속 가능한 성장(Growth)을 실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조 대표는 글로벌 시장 확장에 더욱 박... [이예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