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결정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결정했다. 윤리위는 13일 언론에 배포한 결정문을 통해 “배 의원이 본인의 SNS 계정에 일반인 미성년자 아동의 사진을 게시해 논...
2026-02-13 17:22
[전재훈]
국제약품·셀트리온제약의 망막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가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매출 140억원을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여러 약을 장기간 복용할 경우 고령층의 골절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손기영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허연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
유방암 치료 중 임신과 출산을 위해 항호르몬 치료를 일시 중단하더라도 암 재발이나 사망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민성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교수 연구팀(차치환·박보영 교수)은 타목시펜 복용
정상 체중이라도 복부비만이 있으면 무증상 고요산혈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현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2021년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한 20세 이상 성인 1만4501명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