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韓 유화적 태도 기만극…美, 적대시 정책 철회하면 좋게 못 지낼 이유 없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대회를 마치며 “한국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와의 모든 것을 단념하고 우리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내놨다. 26일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전날 김 위원장이 노동당 제9차 대회를 마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달 19일부터 진행된 북한 당대회는 25일 폐막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한국에 대해 “전 역사적 과정도 그러하였지만 최근 몇 년간, 가깝게는 올해 초에도 한국은 공화국에 대한 영공침범 도발과 같은 엄중한 행위로... [정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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