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가구 중 2가구 반려동물 ‘가족화’…市, 무료 교육 등 복지 확대
국내 반려가구는 591만 가구다. 서울도 전체 가구의 19.2%가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관련 복지 정책 역시 늘었다. 위탁 돌봄과 행동 교정, 취약계층 대상 의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서울시에서 운영되고 있다. 반려인의 고충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 정책으로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꾀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육 부담을 줄여 반려동물 유기 문제를 예방하려는 모습도 엿보인다. 현재 서울에서는 10가구 중 2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 KB금융 경영연구소가 발간한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기준 ...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