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극장서 완성되는 197분 환상 체험 [쿡리뷰]
※이 기사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극장 필람 예비 ‘천만 영화’가 돌아왔다. 숨이 턱 막히는 상영시간은 문제되지 않는다. 3D 안경 너머 펼쳐지는 설리 가족의 여정을 정신없이 쫓다 보면 마스크를 벗은 스파이더마냥 판도라의 대자연이 내 집 같이 편안하다. 관람이 아닌 체험이다. 고전적인 메시지를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구현한 영화 ‘아바타: 불과 재’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샘 워싱턴)와 네이티리(조 샐다나)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제이미 플래터스)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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