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춘절 맞아 방한객 최대 19만명 전망…문체부·관광공사 환대 나선다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를 맞아 정부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한 환대 행사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지는 중국 춘절 연휴 기간을 계기로,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과 환대 행사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1월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해, 지난해 연간 평균 증가율(19.1%)을 웃돌았다. 이번 춘절 연휴 기간 방한 중국인 관광객은 최대 19만 명으로, 지난해 춘절 일평균 대비 44... [심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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