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5분’ SC 제형 의약품 개발 가속…“글로벌 블록버스터 도전”
정맥에 1시간 이상 링거를 맞아야 했던 항암·자가면역질환 치료제가 이제 5분 내외의 간편한 피하주사(SC)로 바뀌고 있다. 의약품 개발 패러다임이 정맥주사(IV) 중심에서 환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SC 제형으로 이동하면서 글로벌 신약 경쟁 구도도 빠르게 재편되는 모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면역항암제뿐만 아니라 치매, 자가면역질환 의약품이 SC 제형으로 개발되는 추세다. 국내 기업들도 잇따라 SC 제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SC 제형은 병원에서 1시간 이상 정맥에 약물을 투약해야 하는 기존 IV 제형 대비 투약 시간이 3... [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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