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옆구리 부상으로 4주 공백…WBC 출전 무산 가능성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송성문(29)이 부상으로 4주간 공백이 생겼다. 17일 야구계에 따르면 송성문은 최근 타격 훈련 중 옆구리 근육(내복사근)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을 찾은 송성문은 본격적인 훈련을 재개하는 데 4주가량 필요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회복 기간을 앞당기기 위해 한국을 떠난 송성문은 일본 요코하마 인근 이지마 치료원에서 부상 회복에 나선다. 일본에서 집중 치료를 받은 뒤 샌디에이고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애리조나주로 2월 안에 합류한...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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