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산티아고 첫 승 노리는 T1과 페이퍼 렉스…‘1번 시드’ 농심은 PO 직행 [VCT]
2026년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첫 번째 국제 대회인 ‘마스터스 산티아고’가 오는 3월1일 막을 올린다. 이번에도 퍼시픽 리그 독주 체제가 이어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3월1일부터 약 2주간 칠레 산티아고의 ‘에스파시오 리에스코’에서 약 2주간 마스터스 산티아고 대장정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T1-PRX ‘스위스 스테이지’ 출격…플레이오프 기다리는 농심 레드포스 퍼시픽 리그를 대표하여 출전하...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