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4억원’ 기선전 8강, 韓4 中2 日2 황금 분할…신진서-왕싱하오 격돌 [바둑]
우승 상금 4억원이 걸린 초대 기선전 8강에 한국 4명, 중국 2명, 일본 2명이 올랐다. 한국은 랭킹 1위 신진서 9단, 2위 박정환 9단을 비롯해 신민준·김명훈 9단이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16강전이 2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열렸다. 한국은 김명훈·신민준 9단이 승리를 거두며 8강에 합류했다. 전날 8강행을 확정한 신진서·박정환 9단과 함께 한국 선수단이 훌륭한 진용을 갖췄다. 이날 오전 대국에서 한국 랭킹 8위 김명훈 9단은 대만 강...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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