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홀딩스 “스맥 경영참여 목적 훼손”…정보 비공개·주주권 제한에 제동
SNT홀딩스가 스맥에 대한 경영참여 추진 과정에서 정보 접근 제한과 주주권 행사 제약으로 당초 목적이 훼손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법원 가처분 결정이 이행되지 않고 내부거래 및 자사주 처분 관련 의혹 해소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경영참여 여건이 크게 악화됐다는 주장이다. SNT홀딩스는 2025년 6월 스맥의 공작기계·로봇·스마트팩토리 등 융복합 제조 분야 기술력과 성장성을 높이 평가해 단순 투자 목적으로 지분을 취득했다. 이후 같은 해 11월 24일 투자 목적을 ‘경영참가’로 변경하고...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