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업단지에 축구장 120개 규모 태양광 놓는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한국남동발전이 산업단지 내 재생에너지 보급 촉진을 위한 공공주도 태양광 사업을 추진한다. 25일 두 기관은 해당 업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단 내 공장 지붕에 태양광 설치를 본격화 한다. 두 기관은 산단 태양광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공동 투자와 태양광 설비 설치 및 운영을 한다. 또 유휴부지에 태양광 수요기업을 발굴하는 등 협력을 공고히 한다. 양 기관은 내년도까지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하고 인허가와 착공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공공주도 산업단지 태양광 설치 사... [신정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