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산북동 화석박물관(가칭)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군산시가 추진 중인 산북동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박물관(가칭) 건립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하반기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전평가 통과는 지난 2020년 7월 최종 심사에서 탈락한 이후, 사업 내용을 보완해 재도전한 끝에 거둔 성과다. 또한 관련 용역을 통해 전시 콘텐츠 구성, 운영 방향, 박물관 특성화 전략 등을 보완하고, 주변 토지매입까지 완료해 화석 산지와 연계한 체험·교육 기능을 강화해 결실을 거뒀다. 앞서 시는 국가지정자연유산 천연기념물인 ‘산북동 ...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