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의원, “300조 지방투자 시대에 전북도 준비해야”
6·3 지방선거에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군산·김제·부안을)이 이재명 대통령과 국내 주요기업 총수들의 지방투자 확대 논의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원택 의원은 5일 입장문을 통해 “지방주도성장 전략은 대한민국의 성장 축을 재편하는 역사적 전환으로, 향후 5년간 300조원에 달하는 지방 투자와 대규모 청년 채용 계획은 지역 산업과 일자리, 인구 구조까지 바꿀 수 있는 결정적 기회”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의원은 또 “냉정하게 현실을 ...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