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설 연휴 ‘골목상권·민생 안정’ 챙긴다
광주시 남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장보기와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민생 안정에 나선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소속 공무원들은 9일 무등시장‧봉선시장‧백운시장 3곳에서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가졌으며 오는 18일까지 분야별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민생경제 회복과 물가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 남구는 농‧수‧축산물 16개 품목, 생필품 14개, 개인 서비스요금 3개 등 총 33개 품목에 대해 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된 물가 점검반 2개조를 투입해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특별 ... [김영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