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 물꼬, 무안군 예우 반드시 필요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시발점이 된 무안군에 대한 합당한 예우가 필요하고, 예우의 핵심은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재개항과 실질적 활성화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나광국(무안2, 민주) 전남도의원은 지난 2026년 상반기 건설교통국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촉구했다. 나 의원은 “무안군이 군공항 이전 6자 TF에 합류한 것이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의 계기”라며 “무안군민의 희생적 결단이 없었다면 현재의 통합 논의 자체가 불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의 시작점이 된 무안에 대해 약속된 지...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