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민생·안전 최우선…공항·취수원 돌파구 마련” [신년사]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30일 “2026년은 공항과 취수원 이전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대구 산업화의 영광을 다시 세우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대구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김 권한대행은 신년사에서 “새 정부 출범과 권한대행 체제라는 변화 속에서 대구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맞고 있다”며 “시정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 안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성과에 대해 그는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가장 큰 성...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