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0%’ 도입…국립암센터 “암 치료 혁신” 선언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첨단 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모든 병동에 적용하고, 차세대 양성자 치료기를 도입해 정밀 암치료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국립암센터는 11일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 완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환자 중심의 암진료와 근거 기반의 표준치료 모델을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3년여 간에 걸쳐 약 1200억원이 투입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국립암센터는 병동, 외래...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