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환자, 5년 내 지방간 위험 2배…치료 후 대사관리 필요
갑상선암 치료를 받은 환자는 암 경험이 없는 일반인보다 5년 내 비알코올성 지방간 발생 위험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경식 건국대학교병원 외과 교수와 조영빈 박사 연구팀은 전국 단위 대규모 코호트 데이터를 분석해 갑상선암과 비알코올성 지방간 사이의 양방향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BMC Cancer에 게재됐다. 그동안 지방간이 있는 사람이 갑상선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단방향 관계가 주로 논의돼 왔다. 이번 연구는 반대로 갑상선암 자체가 지방간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 [이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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