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박진성 “11년째 프로…우승 위해 계속 뛴다” [쿠키인터뷰]
“프로 초창기보다 동기부여는 무뎌졌지만 여전히 우승이 목표다.” 박진성은 지난 17일 서울 성수동 한진 브리온 사옥에서 가진 쿠키뉴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2016년 데뷔한 박진성은 어느덧 11년 차를 맞았다. 그동안 진에어, T1(당시 SKT), 리브 샌드박스(현 BNK 피어엑스), DRX 등 다양한 팀을 거쳤다. 일명 ‘테사기’로 불렸던 그는 아직도 현역에서 에이스로 활동하고 있다. 박진성은 “데뷔 당시에는 프로게이머를 길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5~6년 정도 하고 은퇴할 줄 알았다”며 “지금까지 ...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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