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T2 이전, 혼잡 예견에도 공항 대란 현실화…승객 불편 가중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로 이전한 이후 공항 전반에서 혼잡이 이어지며 승객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공항 체크인과 수하물 위탁·주차·보안 검색 등의 과정에서 병목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이전 전부터 제기돼 온 ‘공항 대란’ 우려에 대한 사전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현재 인천공항에서는 수속 절차와 주차 과정에서의 혼잡으로 불편을 겪는 이용객이 늘고 있다. 이러한 혼잡은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한 첫날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 [송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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