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6개 안건 원안대로 가결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는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엔씨소프트 R&D센터에서 제2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박병무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엔씨는 그동안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체질 개선에 매진해왔다”며 “이제 약속했던 전략들이 구체적인 성과로 실현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Legacy IP 가치 극대화, 글로벌 신규 IP 확보,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장 등 세 가지 핵심 축을 통해 예측 가능한 지속 성장 모델을 완성...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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