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1000m는 순항 중…임종언·황대헌·신동민 전원 준준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임종언, 황대헌 등이 주축을 이룬 쇼트트랙 1000m 남자 대표팀이 예선을 모두 통과했다. 임종언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 예선에서 1분25초558을 기록하며 조 2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이탈리아는 한국 쇼트트랙에 ‘약속의 땅’이다. 한국은 2006년 토리노 대회 쇼트트랙 종목에서 금메달 8개 중 6개를 수확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각각 5명씩 총 1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남자부 1000m에서는 임종언, 황대헌, 신동민이 출격했...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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