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업계, 화이트데이 ‘캐릭터 IP’ 경쟁…“굿즈로 매출 잡는다”
화이트데이가 ‘사탕 데이’에서 ‘캐릭터 굿즈데이’로 바뀌고 있다. 편의점 업계가 인기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IP를 앞세워 기념일 소비 공략에 나서면서다. GS25의 ‘캐치! 티니핑’, CU의 ‘포켓몬·텔레토비’, 세븐일레븐의 ‘산리오캐릭터즈’까지 각 사가 내세운 대표 캐릭터들이 매장 진열대를 채우며 화이트데이 매출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GS25 ‘캐치! 티니핑’과 화이트데이 공략…“가족 고객 잡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 [이다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