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한국 여자 최초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새 역사 썼다
김윤지(20·BDH파라스)가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의 새 역사를 썼다. 김윤지는 8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 결선에서 38분00초1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안냐 비커(독일)가 38분12초9로 은메달, 켄달 그레치(미국)가 38분36초1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전날 스프린트 좌식 7.5㎞ 금메달로 통산 20번째 패럴림픽 메달을 수확했던 옥사나 마스터스(미국)는 이번에는 4위에 머물렀다. 이번 ...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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