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3월 오스트리아와 원정 친선경기…유럽 실전 모의고사
대한축구협회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주간 평가전 상대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4월1일 오전 3시45분(현지시간 3월31일 오후 8시45분)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Ernst-Happel-Stadion)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독일 출신의 랄프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보다 두 계단 낮은 24위지만 이번 ... [김영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