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입맛 사로잡을 셰프 찾는다”…서문·칠성야시장 운영자 공모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3월 말 서문·칠성야시장 개장을 앞두고 전국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매대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모집 인원은 모두 52명이다. 시장별로는 서문야시장 30명(음식매대 24명, 푸드트럭 6명), 칠성야시장 22명(음식매대 18명, 푸드트럭 4명)이다. 대구10味를 비롯해 한식·중식·일식·양식·창작 퓨전 등 다양한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2일까지다. 개별 야시장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