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동발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추진
대구시가 중동발 고유가에 대응해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활성화에 나섰다. 대구시는 교통부문 비상대응 대책으로 승용차 5부제 시행과 대중교통 이용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25일부터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부설주차장에서 전 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전면 시행한다.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며 장애인 차량과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친환경 차량 등은 제외된다. 내달 1일부터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주차장과 경상감영공원주차장 등 도심 ...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