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35세 이상 산모·난임부부 의료비 지원 확대
영주시가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35세 이상 고령 산모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한 의료비 지원을 확대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분만 예정일 기준 35세 이상 산모에게 임신 회당 최대 50만원의 외래 진료비와 검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건강관리가 특히 필요한 고위험 산모들의 산전 관리를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것이다. 난임...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