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리그, 판을 바꿀 ‘젊은 피’는 누구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제도 변화와 함께 세대교체 바람이 불면서, 새 시즌 판도를 흔들 차세대 자원들에게 시선이 쏠린다. 23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올 시즌 K리그1은 U22 의무 출전 제도가 완화됐다. U22 선수 출전 여부와 관계없이 경기 중 5명 교체가 가능해지면서 각 팀의 활용 전략에도 변화가 불가피하다. K리그2 역시 U22 선수 2명 이상 선발 또는 1명 선발 후 1명 이상 교체 출전 시 5명 교체가 가능한 방식으로 조정됐다. 리그별 운영 차이가 생기면서 젊은 선수들의 기회와 책임...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