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내란 1심 무기징역…김용현 30년·노상원 18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비상계엄 선포 이후 443일 만이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범행을 주도했고 다수 인사를 범죄에 가담하게 한 점을 무겁게 봤다. 다만 물리력 행사를 자제하려 한 정황이 있으며 주요 계획이 대부분 실행되지 못하고 실패로 돌아간 점, 전과가 없고 고령인 점을 양형에 참작했다... [김한나]


![[속보] 법원, 김용군·윤승영은 무죄 선고](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