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 이주배경 청년 취업·자산 돕는다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이주배경 청년과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해 노동인권회관과 손을 잡았다. 제도권 금융과 공공지원에서 상대적으로 배제돼 온 이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찾고 경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금융산업공익재단(이하 재단)과 노동인권회관은 16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이주배경 청년 및 노동자 취업촉진·자산형성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직업훈련 및 면접 준비, 맞춤형 취업상담 등 취업 지원과 함께 적금 가입 금액의 일정 비율을 더... [최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