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플라스틱 연구 '오염 확인' 넘어 '인체 영향·해법'으로… KISTI '데이터 인사이트 제59호'
미세플라스틱 연구의 중심축이 최근 10년 사이 ‘오염 존재·분포 확인’에서 ‘인체 건강 영향 규명과 저감·처리 해법’으로 옮겨간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나노플라스틱이 생태계와 인체에 대한 새로운 핵심 위협으로 급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KISTI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데이터 인사이트 제59호, 미세플라스틱에서 나노플라스틱으로’를 19일 공개했다. 미세플라스틱은 크기 5mm 이하이며, 최근에는 이보다 수천 배 더 작은 1μm 이하 나노플라스틱이 새로운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나노플라... [이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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