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연말 민생 행보 돌입…“더 낮은 곳에서 민심 살필 것”
국민의힘이 연말을 맞아 사회적 약자를 살피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앞으로 당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민심을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26일 서울 도봉구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환경공무관 근무 보조 및 노동환경 체험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장 대표를 비롯해 김민수·양향자·우재준 최고위원, 김재섭·박성훈·신동욱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장 대표는 환경공무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시민의 깨끗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헌신하는 현... [전재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