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창선면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추진 박차
경남 남해군이 창선면 일원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2월 24일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창선면 지족·광천·서대리 일원 육지부 3.179㎢와 해면부로 지정된 구역 중 매립지인 당저지구 0.195㎢에 대한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필요성을 공식 건의했다. 창선면 수산자원보호구역은 지난 2008년 창선면 전역 육지부 50.963㎢가 전면 해제된 이후에도 지족·광천·서대리 일원 일부 구역이 존치돼 왔다. 군은 최근 해당 지역 중 '해양수산부 수산자원보호구역 조정 작성지침'상 해제 ...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