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어묵’ 삼진식품,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배 급등 [특징주]
국내 대표 어묵 기업 삼진식품이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공모가 대비 세 배 넘게 급등하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6분 기준 삼진식품 주가는 공모가(7600원) 대비 205.26% 급등한 2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2만56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지난 1953년 부산 영도 봉래시장에서 시작된 삼진식품은 업계 최초로 어묵 베이커리 매장과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가정간편식(HMR)·수산 단백질 고영양 제품·상온 어묵 등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을 지속해서 확장 중이다. 삼진식품의 매...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