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폭락’ 이후 증시 급반등…코스피·코스닥 10%대↑
국내 증시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이틀 연속 역사적 폭락장을 이어간 이후 V자 모양의 급반등세로 전환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59%(539.56p) 급등한 5633.10에 장을 진행하고 있다. 장중 5695.64까지 치솟기도 했다. 코스피는 5248.13에 개장한 이후 상승폭을 확대하는 추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14억원, 1994억원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홀로 198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일제히 급등세다. 삼성전자... [이창희]



![[속보] 급락 후 급등,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