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韓 증시 ‘바로미터’ 1월…“코스피 4400선 돌파 가능성도”
신년 국내 주식시장 개장을 앞두고 1월 증시 흐름에 투자자 시선이 집중된 모양새다. 통상 1월 시장 등락이 한 해의 바로미터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기업 실적 모멘텀에 주목하면서 1월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뛰어넘은 4400선 진입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5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12월30일 코스피 지수는 4214.17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2024년 12월30일 기록된 2399.49과 비교하면 1년 새 75.6% 급등한 수준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주주가치 제고와 불공정거래 근절을 비롯한 자본시장 활...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