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초반 4100선 회복…삼전·SK하닉 ‘빨간불’
국내 증시가 전날 급락세를 딛고 하루 만에 반등하는 모양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1% 오른 4048.71에 장을 진행하고 있다. 장 초반 4111.96까지 치솟아 41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3924억원, 780억원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전날에 이어 오늘도 4787억원 순매도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2.63%)를 제외하면 일제히 오름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40%, 2.94% 오른 1...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