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한동훈 ‘제명’ 여론 왜?…“장동혁 단식 방문 골든타임 놓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을 잘했다는 여론이 강해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단식과 범보수권 인사들의 방문으로 한 전 대표에게 정치적 악재가 됐다고 평가했다. 23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제명을 잘했다’ 43%, ‘제명을 잘못했다’ 38%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한 전 대표의 제명을 잘했다는 응답이 53%로 잘못했다는 응답 39%... [임현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