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자본 효율성 높여 주주가치 지속 제고”
삼성화재가 지급여력(K-ICS, 킥스)비율 중장기 관리 타깃으로 설정한 220%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삼성화재는 20일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말 기준 지급여력(K-ICS) 비율은 263%, 기본자본비율은 171%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구영민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은 “최근 K-ICS 비율 권고치 하향과 관련해 중장기 목표를 조정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신용평가사의 자본 적정성 평가는 감독 기준의 규제 비율이나 권고치와 별도로 개별 회사의 리스크 구조와 경영 전략을 반영해... [김미현]




